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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오션스8(Ocean's 8), 2018] 권선징악 따윈 없는 100% 하이스트 무비!해외 2018. 9. 26. 23:10
영화 오션스8(Ocean's 8) 리뷰
※ 경고!!! 아래는 영화의 결말을 포함한 줄거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.
오션스8을 보고 나서야 오션스11을 오마주 한 작품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.
오션스11을 보진 않았지만 케이퍼 무비(하이스트 무비) 장르라는 것은 알았다.
※ 하이스트 무비 : 범죄자들이 무언가를 훔치기로 모의하고 이를 실행하는 과정을 연출하는 범죄영화 장르
다만 이번 영화는 주조연이 모두 여성으로 페미니즘 성향을 띠는 듯 했다.
(이는 단순히 주관적인 생각이며 감독의 의도는 잘 모르겠다.)
남성은 팀에 안받는 부분이나, 팀의 구성을 봤을때 흑인, 백인, 황인이 모두 골고루 구성된 점을 종합했을 때
그리고 각종 대사들을 봤을때 그러한 생각이 든다.
이런 하이스트 무비의 영화는 결말은 권선징악과는 거리가 대개 먼 편이다.
뭐.. 나쁘지 않다
영화 초기에 주인공을 아는 한 할아버지가 이런 말을 한다.
"할 수 있음 된 거잖아, 그거에 만족해 진짜 할 필요는 없어."
그리고 주인공들은 위와 같은 말은 깡그리 무시하기에 더욱 매력적인 캐릭터가 된다.
영하의 평점 - 6.8점
충분히 킬링타임 용으로 훌륭하고
특히나 앤 해서웨이가 너무 이쁘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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